春雉自鳴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는 뜻으로, 제 허물을 제 스스로 드러냄으로써 남이 알게 된다는 말.
무엇을 믿고 저러는가 이리저리 구슬려 보았더니 궐자가 제 성깔을 주체 못 하고 춘치자명으로 속살을 내뱉고 말았사옵니다.
송기숙, 녹두 장군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