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간지고
敢諫之鼓
의미
고대 중국에서 요임금이 백성들의 비판을 듣기 위해 궁궐 문 앞에 달아 놓았다는 큰 북을 이르는 말.
예문
중국의 전설 속 성군 요임금의 치적으로 전해지는 비방지목(誹謗之木), 감간지고 고사가 바로 그 예다.
국민일보 2007년 6월
≪사기≫ ‘효문제기’에 “옛날에 천하를 다스리는 방법에 진선지정, 비방지목, 감간지고가 있었다.”라는 말이 나온다.
데일리안 2008년 5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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