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將入相
나가서는 장수가 되고 들어와서는 재상이 된다는 뜻으로, 문무를 다 갖추어 장상(將相)의 벼슬을 모두 지냄을 이르는 말.
이순신 장군이야말로 그대로 한 사람만의 장군만이 아니라, 출장입상을 할 자격을 가진 정승감도 되는 분이거든….
박종화, 임진왜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