改過遷善[개ː과천선]
지난날의 잘못이나 허물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
그 죄인은 사형을 면하고 개과천선의 기회를 얻었다.
그는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않겠다고 개과천선을 약속했지만 변하지 않았다.
안하무인이던 사람이 잘못을 뉘우치고 개과천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