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
開封迫頭
의미
새로운 영화나 연극 따위를 상영할 때가 가까이 닥쳐옴.
예문
김 감독의 얼굴은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하는 표정이었다.
이제 영화의 예고편은 단순히 개봉박두를 알리는 용도가 아니라 본격적인 ‘흥행 전쟁’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동아일보 2004년 4월
현장을 다니면서 묘한 공통점을 발견했다. 개봉박두 한국 영화 가운데 기성 감독 작품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아주경제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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