擊節歎賞
무릎을 손으로 치면서 탄복하며 칭찬함.
그래도 명색이 화가들인데 그런 걸 보고 마냥 심취해서 시종 격절탄상이니 목불인견도 유분수지 정말 어이가 없군그래.
이영치, 흐린 날 황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