吹毛覓疵
상처를 찾으려고 털을 불어 헤친다는 뜻으로, 억지로 남의 작은 허물을 들추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네도 미리 준비를 해야 된단 말일세. 취모멱자로 중들의 해자만 뜯지 말고 슬근슬근 승군도 만들어 놓아야 될 것 아닌가.
현진건, 무영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