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과대단
枕戈待旦
의미
전투태세를 철저히 갖춘 군인의 자세를 이르는 말.
유래
중국 진(晉)나라의 장수 유곤이 매일 창을 베개 삼아 잠을 자고 아침을 기다리면서 적을 물리칠 태세를 준비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예문
O 대표는 5일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 회견에서 “지난 1년을 ‘침과대단’이란 말로 대신하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국일보 2009년 1월
올해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밝힌 OO 그룹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침과대단’을 내걸었다.
조선비즈 2012년 1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