快刀亂麻
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른다는 뜻으로, 어지럽게 뒤얽힌 사물을 강력한 힘으로 명쾌하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
신임 회장은 산적한 문제들을 쾌도난마로 처리했다.
단박 쾌도난마로 잘라 버릴 일이지 그렇게 미적지근한 소리를 하고 있을 게 뭐냐고 생각한 것이다.
한설야,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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