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弱臣強
임금이 약하고 신하가 강함. 곧 실권이 신하에 있음을 이른다.
그리고 조선이 패망한 근본 원인을 왕권이 미약하고 신권이 강한 군약신강의 왜곡된 통치 구도에서 찾고 있다.
문화일보 2007년 11월
조선은 군주가 지배하는 국가였지만 왕과 신하들의 권력 관계에 따라 군강신약으로, 또는 군약신강의 정치로 권력의 축이 이동하며 정치가 펼쳐졌다.
강원일보 2009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