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鷄抱卵
금빛 닭이 알을 품음. 풍수지리에서, 이러한 모습을 한 지형을 대가 끊이지 않고 자손이 번창하는 길지로 본다.
그 마을은 두 산 사이에 자리한 금계포란의 지세로 오랫동안 명당으로 꼽혀 왔다.
이곳도 금계포란이라 하여 풍수하는 사람들에겐 천하의 명당으로 꼽힌다.
국민일보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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