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蘭之交
친구 사이의 매우 두터운 정을 이르는 말.
전시 주제인 ‘예결금란’은 예로써 맺어진 금란지교라는 뜻으로 20여 년 넘게 이어져 온 두 서우의 우정을 상징한다.
무등일보 2018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