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崩瓦解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깨진다는 뜻으로, 어떤 조직이나 사물이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버림을 이르는 말.
산에 가득했던 삼사백 명의 피란민들은 그대로 토붕와해가 되어 뒷산으로 내려간다.
박종화, 임진왜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