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부침주
破釜沈舟
의미
솥을 깨뜨려 다시 밥을 짓지 아니하며 배를 가라앉혀 강을 건너 돌아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죽을 각오로 싸움에 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O 장관은 지난 7월 취임 때 “앞으로는 ‘파부침주’ 자세로 장관직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일보 2004년 9월
OO 공사는 전날 2022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파부침주의 각오로 혁신을 가속화할 것을 강조했다.
뉴스1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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