鞭長莫及
채찍이 아무리 길어도 말의 배에는 닿지 못한다는 뜻으로, 돕고 싶지만 능력이 모자라서 도울 수가 없음을 이르는 말.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있는 것을 알지만 편장막급이라 안타까울 따름이다.
지역 사회가 어렵지만 개인의 힘으로는 편장막급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