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不將軍[독뿔장군]
다른 사람에게 따돌림을 받는 외로운 사람.
깊은 고정 관념의 벽을 허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우리 집 설은 그 후 마을 공동체에서 소외된 독불장군의 설이 되고 말았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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