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乘之尊
‘천자’를 높여 이르는 말.
진정으로 아뢰옵거니와 전하를 기망한 죄는 천금 옥체와 만승지존의 자리를 염려한 것이옵고 추호만치라도 불순한 다른 생각은 없었습니다.
박종화, 다정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