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人之上[마ː닌지상]
예전에, 영의정의 지위를 이르던 말.
지금 이 나라 형편으로는 일인지하요, 만인지상의 지위에 있는 영의정의 자리에 앉는 대로 모두 다 처리할 수 없는 일뿐이었다.
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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