盲貫銃創
탄환이 빠져 나오지 못하고 몸에 남아 있는 총창.
그의 눈에 포착된 것은…바로 맹관총창을 지시하는 혈흔이었다.
티브이데일리 2011년 2월
우선 왼팔 총창은 몸통을 관통한 뒤 오른팔에 멈춘 소위 맹관총창이었다.
금강일보 2018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