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발영관
被髮纓冠
의미
머리를 풀어 헤친 채 갓끈을 맨다는 뜻으로, 몹시 바쁜 상황을 이르는 말.
유래
≪맹자≫의 <이루하(離婁下)>에 나오는 말이다.
예문
특히 한국 거래소가 올해 목표로 한 유가 증권 시장 30개, 코스닥 시장 70개, 코넥스 시장 100개 상장을 달성하기 위해 피발영관(被髮纓冠) 뛰고 있는 만큼 하반기 아이피오(IPO)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투데이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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