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서갱동
飯西羹東
의미
제사상을 차릴 때, 밥은 서쪽에 놓고 국은 동쪽에 놓는 격식.
예문
신위가 있는 쪽부터 밥은 서쪽, 국은 동쪽에 놓는 ‘반서갱동’의 원칙에 따라 놓는다.
세계일보 2005년 2월
차례상에 송편과 함께 밥도 올리는 경우 ‘반서갱동’이라 하여 상 차리는 사람이 보았을 때 밥과 술잔은 왼쪽, 국과 송편은 오른쪽에 놓는다.
시사저널 2012년 9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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