發憤忘食
끼니까지도 잊을 정도로 어떤 일에 열중하여 노력함.
정치인은 과연 구국대업에 헌신하고 발분망식(發憤忘食) 하였던가? 민은 과연 대를 위하여 소를 버릴 용의가 있었던가? 우리는 서슴지 않고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음을 지극히 유감이라 아니 할 수 없다.
미디어오늘 2012년 9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