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聲痛哭
큰 소리로 몹시 슬프게 곡을 함.
벼랑 아래 쓰러진 아버지의 시체를 발견하자 방성통곡을 하고 달려들었다.
박종화, 임진왜란
천왕동이가 술김과 골김에 계집의 뺨을 한 번 호되게 쳐서 계집이 부어오르는 뺨을 손으로 덮고 방성통곡까지 하게 되니 술자리가 깨어지지 않을 수 없었다.
홍명희, 임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