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有天地
특별히 경치가 좋거나 분위기가 좋은 곳.
일행이 단발령에 당도하니 저녁 햇볕에 비춰진 만 이천 봉의 문어귀는 금강산을 채 밟기도 전에 별유천지요 이 세상 풍경이 아니었다.
박종화, 임진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