附和雷同[부ː화뇌동]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남이 무어라고 한다 해서 쉽사리 부화뇌동, 주견도 없이 남의 의견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은 아예 처음부터 하지 않음만 못합니다.
최명희, 혼불
괜한 허영이나 부화뇌동으로 이리저리 날뛰는 것도 아니고, 천방지축으로 노는 것도 아니에요.
최일남, 그때 말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