形單影隻
형체가 하나이므로 그림자도 하나라는 뜻으로, 의지할 곳도 도움을 받을 곳도 없이 몹시 외롭고 고독한 처지를 이르는 말.
형단영척의 신세로 갈 곳인들 마땅할 리 없었다.
김주영, 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