匪躬之節
자기 개인의 이해(利害)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오로지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지조.
이 감역의 근본이야 하찮은 금전꾼이었다 하나…비궁지절로 상감을 보필하여 지금은 어느 근신들 못지않게 상감의 총애를 받고 있는 사람이라.
김주영,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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