悲憤慷慨[비ː분강개]
슬프고 분하여 마음이 북받침.
도대체 이놈의 세상이 끝장에 가서는 어떻게 되겠느냐고 익준은 비분강개를 금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손창섭, 잉여 인간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세상사에 참견을 하고 비분강개를 터뜨렸다.
박완서, 지렁이 울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