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通八達[사ː통팔딸]
도로나 교통망, 통신망 따위가 이리저리 사방으로 통함.
넓은 길이 사통팔달로 짜여 있어 후미진 산촌을 제외하고는 이(里)까지 버스나 트럭이 들랑거렸다.
김원일,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