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者對面
원고, 피고, 증인이 모여서 하는 무릎맞춤.
이러다간 삼자대면, 무릎맞춤 나기 십상이네.
한수산, 유민
피붙이 혹은 인척들끼리 겪고 있는 허물이나 갈등을 조정하거나 화해시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삼자대면, 즉 무릎맞춤이 있다.
매일경제 2002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