嘗糞之徒
대변이라도 맛볼 듯이 부끄러움을 돌아보지 않고 몹시 아첨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얼마 전 세월과는 달리 상분지도들이 궁중을 어지럽히는 일도 없는 성싶고….
박경리,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