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東熟西
제사상을 차릴 때, 생것은 동쪽에 익힌 것은 서쪽에 놓는 일.
둘째 줄은 나물과 포를 ‘생동숙서’, ‘좌포우혜’에 따라 놓는다.
경향신문 1998년 9월
나물은 생동숙서에 맞춰 왼쪽에는 김치, 오른쪽은 익힌 나물을 놓는다.
서울경제 2010년 9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