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死之境
죽을 지경. 또는 죽음에 임박한 상태.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원터 일경과 상리 부근의 백여 호 작인의 수백 명 식솔들이 지금 생사지경에서 방황하고 있지 않느냐?
이기영, 고향
아씨가 염병을 앓듯이 몸이 불덩이같이 달아오르고 곡기를 끊은 채 생사지경을 헤매는 동안도 박 씨는 그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박완서, 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