魂飛魄散[혼비백싼]
혼백이 어지러이 흩어진다는 뜻으로, 몹시 놀라 넋을 잃음을 이르는 말.
두 신장이 칼을 휘두르는 바람에 여럿은 혼비백산이 되어 쥐구멍을 찾고 다 달아나 버렸다네.
현진건, 무영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