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鞏張弓
당나라의 고사. 선승(禪僧) 석공이 승려가 찾아오면 활을 겨누어 그 인품을 시험하였는데, 삼평(三平) 곧 의충 선사가 가슴을 벌려 석공에게 그 활이 사람을 살리는 활인지 죽이는 활인지 물어 활을 버렸다고 한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