昏定晨省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부모의 밤새 안부를 묻는다는 뜻으로, 부모를 잘 섬기고 효성을 다함을 이르는 말.
노인네가 어려지셔서 자주 남산 밑 첩며느리에게 가 머무시옵는데 혼정신성이 깍듯하고….
한무숙, 이사종의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