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易後難
쉬운 것을 먼저 하고, 어려운 것을 나중에 함.
지금부터라도…‘선이후난’의 접근을 추진할 시점이다.
서울신문 2010년 5월
그는 양안 관계에 대해 ‘선이후난’과 ‘선경후정’에 따른 점진적 사고방식에 의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2010년 11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