數罪俱發
한 사람이 저지른 여러 가지 범죄가 한꺼번에 모두 드러남.
최가는 얼른 바지 괴춤을 추스르고 그쪽으로 쫓아갔다. 수죄구발로 장하(杖下)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선은 매월이 년을 찾아내야겠다는 결기가 앞섰다.
김주영,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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