畫中之餠
그림 속의 떡이란 뜻으로, 소용이 닿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또 설사 그 사람도 너를 그렇게 생각한다기로 오늘날 우리 처지로서는 화중지병이지 무슨 소용 있겠니.
이기영, 신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