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賦表策
시(詩), 부(賦), 표(表), 책(策)을 아울러 이르는 말.
경학들은 유여하여 강경(講經)에는 대개 ‘통’ 아니면 ‘약’이었으나, 시부표책의 제술들이 부족하여 ‘삼중’이 많고 ‘삼하’도 적지 아니하였다.
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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