身言書判
예전에, 인물을 선택하는 데 표준으로 삼던 조건. 곧 신수, 말씨, 문필, 판단력의 네 가지를 이른다.
신언서판이 나무랄 곳 없는 훤칠하게 잘생긴 심유경이었다.
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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