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行一致
신앙과 행동이 서로 어긋나지 아니하고 들어맞음. 또는 믿는 대로 실행함.
패널들이 교회를 향해 던진 메시지는 결국 ‘역지사지’와 ‘신행일치’로 정리된다.
국민일보 2007년 10월
평범한 이 말에 힘이 있는 것은 고 O 목사가 생전에 보여 주었던 신행일치의 삶 때문일 것이다.
국민일보 2010년 4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