會稽之恥
회계산에서의 수치라는 뜻으로, 전쟁에 패한 치욕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월왕(越王) 구천(句踐)이 오왕(吳王) 부차(夫差)에게 후이지산(會稽山)에서 패전하고 생포되어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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