橫說竪說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임.
체포된 청년 세 명은 제각기 다른 횡설수설로 수사에 혼란을 주었다.
이 생원은 약주가 거나한 김에 횡설수설 되는대로 지껄이고 있을 뿐인지도 몰랐다.
박완서, 미망
말을 하게 된다면 감정에 복받쳐서 횡설수설이 될 것 같았다.
박경리,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