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生可畏
젊은 후학들을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진들이 선배들보다 젊고 기력이 좋아, 학문을 닦음에 따라 큰 인물이 될 수 있으므로 가히 두렵다는 말.
≪논어≫의 <자한편(子罕篇)>에 나오는 말이다.
날이 갈수록 뛰어난 후배들이 점점 많아져 후생가외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