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唯知足
스스로 오직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을 앎.
OO사 주지 OO 스님은 법어를 통해 “오유지족만 알면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다.”라며 “본래 즐거움과 괴로움은 없다.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중부일보 2015년 5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