悠悠自適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
그는 은퇴 후 낙향하여 유유자적의 생애를 보냈다.
그런 일을 당하고도 유유자적 행사 구경만 하고 돌아다니는 원장의 속셈을 이해할 수가 없다는 말투였다.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