隱居放言
은거하며 살면서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을 털어놓음.
≪논어≫의 <미자편(微子篇)>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