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五時
하루의 24시가 지난 다음의 시간이라는 뜻으로, 이미 지나서 뒤늦은 때의 절망과 불안을 이르는 말. 루마니아의 작가 게오르기우(Gheorghiu, C. V.
)가 1949년에 쓴 소설 제목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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