離合集散[이ː합찝싼]
헤어졌다가 만나고 모였다가 흩어짐.
제각기 제 살 구멍을 찾아 이합집산을 서두르는 거대한 개미 떼와도 같이 이리저리 쏠리고 있었다.
박영한, 인간의 새벽
정당과 무관하게 편이 나뉜 의원들의 이합집산으로 중차대한 현안 사업이나 예산이 좌지우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경남도민일보 2020년 7월